사회적기업 성공사례 발표대회가 전국 최초로
임태희 노동부 장관과 김범일 대구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봉산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희망자전거 제작소 등
사회적 기업의 성공사례가 발표됐고,
노동부와 대구시, 경상북도는 협약을 맺고
2012년까지 예비기업까지 포함해
사회적 기업 120개를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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