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충남 당진에 1고로에 이어
오는 11월부터 2고로를 가동해
생산 규모가 연간 8백만톤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동국제강와 동부제철도 후판과 열연강판
추가 생산에 들어갔고
포스코도 다음달 연간 백만톤 규모의
후판 공장을 준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철강협회는
건설과 조선 경기가 좋지 않아
공급 과잉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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