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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에 부지 무상 제공

입력 2010-06-30 16:37:17 조회수 1

경주시가 건천 2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일본계 '서한 NTM베어링'과
천북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영국계 '징콕스 코리아'에게
정부와 경주시, 경상북도의 예산으로 매입한
공장부지를 50년간 무상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2개 외국 기업은
다음달 중순 공장을 착공해
빠르면 내년 초에 가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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