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수난구조대가 지난 2008년
독도 앞바다에서 포탄 2개를 발견한데 이어
최근에도 포탄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여러 곳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포탄은 한국전쟁 이전인
지난 1948년부터 50년까지
미군이 독도에서 폭격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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