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얼음으로 불리는 '가스 하이드레이트'의 부존량을 확인하는 시추작업이
다음달부터 동해에서 이뤄집니다.
지식경제부는 다음달부터 석달간
울릉도 인근 해저 10여 곳에서
가스 하이드레이트 2차 시추탐사를 벌여
해당 암석층을 확인하고
부존량을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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