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찰서는
값 싼 중국산 소금을 국내산 천일염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로 65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부터
중국산 소금을 국내산 천일염과 섞은 뒤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시하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148톤, 시가 4천 4백여만 원 상당을
대구 등지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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