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시민 사회단체들이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통합에 반대하는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했습니다.
방범연합회와 청년연합회 등 20여 개 단체는
오늘 경주시 농어민회관 대강당에서
가칭' 한전·한수원 통합 반대
범시민 비상대책위원회' 발대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