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은
"일본의 독도 도발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한강에 실제 크기 1/3 규모의 인공 독도를
만들어 국민들의 독도 주권에 대한 인식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인공 독도의 동도에는 역사박물관을,
서도에는 자연박물관을 만들면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에게도
직접적인 독도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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