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과 양동마을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여부가 다음 달 25일부터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리는
세계 문화유산 총회에서 결정됩니다.
국제 기념물 유적협의회는
하회마을과 양동마을에 대한 보존관리방안을
제시하도록 문화재청에 요청했고,
문화재청과 경상북도는
한국 역사마을 보존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세부적인 보존관리대책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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