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학원 이용과 관련해 피해상담이 늘고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에 따르면
교육서비스와 관련해
최근 3년 6개월 동안 피해상담이
7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80% 가량이 계약해제나 해지 건으로
중도 해지시 환불거부나 과다한 위약금
요구 등의 피해를 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소비생활센터는
계약해지시 구두로 할 경우
다툼의 여지가 있는 만큼
가급적 내용증명 등 서면을 통해
요청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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