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2 지방선거에서
예상보다 많은 무소속과 야당 후보들이
선거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는
득표율 10% 이상을 획득하면서 선전하자,
지방자치단체의 선거비용 보전액도
재정에 적지않은 부담이 되고 있는데요.
이재욱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대구시도 30억 원 정도 부담해야 될 것 같은데
적지 않은 돈입니다.
지방선거도 국가 중대사인데 지방비로
다 부담하라는 것은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이러면서 국비 지원을 해야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였어요.
네, 유독 지방선거비용만 그 흔한 국비분담조차 없으니, 자치단체마다 입이 튀어나올만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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