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납치살해 사건이 발생하기
일주일 전에도 같은 지구대 관할에서
납치 미수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새벽 3시 쯤
수성구 지산동에서 20대 여성이 귀가하는 것을
승용차를 탄 20대 괴한이 이 여성을
차로 친 뒤 마구 폭행하고 납치하려 했습니다.
다행히 이 여성은 괴한에게 완강히 저항하며
탈출했지만 병원 치료를 받는 등
후유증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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