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부터 이틀동안 열린
제11회 대구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엣홈 공예공방에서 출품한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 음향기기가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금상에는 나전칠기를 이용한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념품과
성화를 응용한 호신용 호루라기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기념품 개발을 위해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81개 작품이 출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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