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질 낮은 고춧가루와 쌀가루 제품을
고급 제품이라고 속여
6억 7천여만 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부산시 사하구에 사는 56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자기 공장에서
국산과 중국산 건고추 하품과
미국산 쌀 등을 이용해 고춧가루와 쌀가루 제품 천 800여 톤을 만들어 고급 제품인 것처럼 속여 전국 음식점 등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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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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