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모레 열리는
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전 단체 응원장소로
대구 스타디움 개방을 확정하고
개최가 불투명했던 코오롱 야외음악당도
대구은행이 후원의사를 밝힘에 따라
거리응원장소로 지정해
단체응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민운동장 축구장도
단체 응원장소로 운영되지만
대구백화점 앞은 안전문제로
거리 응원장소에서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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