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C&우방을 인수하기 위해
대구지방법원 파산부에 인수제안서를 제출해
예비실사를 받는 등 C&우방 인수를 위한
수의계약 절차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2차 매각 무산과
올들어 5차례의 수의계약 실패로
파산위기에 직면한 C&우방은
이번이 마지막 수의계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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