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부터 나흘동안
여름철 성수식품에 대해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빙과류와 냉면, 콩국수 등
여름철 시민들이 즐겨 찾는 식품이 대상으로
대구시는 유해물질 사용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대구시는 검사결과
부적합 식품이 드러나면 폐기처분하고
업체에는 행정조치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또, 열무와 도라지, 양상추 등
국민 다소비 식품에 대해서도
소비자감시원과 함께
수거검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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