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 여름 폭염 빈도가 잦고 강도도
높을 것으로 보고
폭염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관련 부서와 구·군과 함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센터와 금융기관 720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폭염의 강도를 낮추기 위해
신천 등 99개의 분수를 가동하고
살수 차량을 동원해
주요 간선도로 물뿌리기 등
다양한 대책을 세워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또, 폭염주의보와 경보 등
폭염특보시 행동요령도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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