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종 민물고기인 '둑중개'의 서식지인
경주시 양북면 토함산 일대가
국립공원 특별보호구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는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고
주기적인 생태계 관찰 등
집중적인 관리가 이뤄집니다.
둑중개는 몸 길이가 14cm까지 자라는데
산림 벌채와 수질 오염으로
개체수가 급속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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