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40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도동분기점에서
석탄을 싣고가던 25톤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승용차와 부딪히면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2, 3차로의 통행이
한 시간 정도 통제되면서 일대 교통이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차선을 바꾸는 과정에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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