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단체 의료관광객 천5백여명이
오늘 부터 일주일동안
대구,경북을 찾습니다.
이들은 중국의 한국계 미용브랜드인
'신생활집단 유한공사'의 우수 사원들로
영남대 의료원 등
대구지역 10개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대구.경북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입니다.
이들 외에도 신생활 그룹의 회장 등
임직원 250여명도 연수회를 겸해
지역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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