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장애인이 주로 쓰는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장애인 200여 명에게
제품가격의 10%~20%로 보급합니다.
보급하는 보조기기는
화상키보드와 의사소통보조기 등 50개 제품으로
일반 장애인에게는 제품 가격의 20%,
기초생기활 수급대상자와
차상위 계층 장애인에게는 10%로 제공합니다.
대구시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9일까지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확정한 뒤,
오는 8월부터 제품을 보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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