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한 농장에서 몸무게가 천 300Kg이
넘는 초대형 한우가 사육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안동시 서후면 이계리 권재복 씨가
사육 중인 45개월 된 황소는 몸무게가
천 300Kg으로 일반소보다 500~600Kg이나
더 무겁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구제역이 완전히 해제되면
DNA 검사 등을 거쳐 우수 한우를 생산하는
종모우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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