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소비생활센터가
지난해 접수한 소비자 피해 상담건수
천 164건 가운데
의류와 장신구.신발,가방 등 신변용품이
14%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전자상거래로 산 물건 가운데에서는
32%가 의류·신변용품에 해당됐습니다.
피해내용으로는
A/S와 품질에 대한 불만이 45%로 가장 많았고,
반품과 철약철회 거부가 31%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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