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는 경북대 방사선과학연구소의 주변 환경 방사능 조사 결과,
오염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월성원전에 따르면
경북대 방사선과학연구소가
지난 한 해 동안 원전 인근인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와 나산리, 봉길리 등
5개 마을 대표와 함께 채취한 육상시료와
해양시료의 방사능 준위를 분석한 결과,
원전 운영으로 인한 주변 환경의 방사능 오염은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또 주민 건강과 주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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