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우에 대비해 오는 18일까지
건설 현장에 대한 합동 점검이 실시됩니다.
대구 조달청은
건설 공사 감리단 등과 함께
'공사 관리 합동 안전점검반'을 구성해
대구과학관과 남대구 세무서 등
지역의 5개 건설 현장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대구조달청은 이번 점검에서
집중 호우를 대비해 양수기 등
수해 방지 장비를 제대로 갖췄는지와
흙막이 시설, 건설 자재 낙하물 대비 시설을
설치했는지를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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