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 경남도, 울산시 등
4개 시·도가 동남권 신공항을 밀양에
유치하기 위해 공동 추진단을 구성했습니다.
추진단 단장은
박광길 대경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이 맡고 ,부단장은 4개 시·도 과장이
맡기로 했습니다.
추진단은 입지선정 평가위원 구성을 앞두고
밀양 유치를 위한 논리와 홍보자료를 개발하고
지방선거 등으로 주춤했던 천만명 서명운동도 적극 벌여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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