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축제 개막일에 맞춰
경상감사가 근무지에 부임하는 도임순력행차가
오는 11일 오후 3시부터 동성로 등
대구시내 일원에서 재현됩니다.
전통취타연주대 등 400여 명으로 이루어진
경상감사 행렬은
종로초등학교에서 2.28공원, 경상감영공원 등
3킬로미터 구간에서 순력행차를 벌입니다.
오후 4시에는 대구백화점 앞에서
400년간의 시간을 넘어
경상감사와 대구시장과의 업무 인계의식을
재연하는 교인식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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