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사회적 기업 6개가 추가로
인증받았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최근 심사를 거쳐 전국의 33개 사회적 기업을
인증했고 대구시에서는
전국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6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추가 인증으로 대구에서는
모두 15개 사회적 기업이 인증을 받았고
500여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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