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지방 우선 정책 추진에 앞장서 왔던
구미출신 3선 의원인 김성조 의원이
어제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되자,
대구·경북에서도 국비지원확대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을 것이라면서
큰 기대를 걸고 있는데요.
김성조 신임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지난 1년간 여당의 정책위의장을 하면서도
'서민,지역 그리고 미래'라는 슬로건 대로
향토발전세, 해외U턴기업 지원법을 만들었듯이 국가재정정책에서도 서민과 지역이 우선하도록 기획재정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하며 의지를 밝혔어요.
네, 수도권 중심 재정정책이 이 번에는 바뀔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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