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 요리를 먹고 중독돼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최영만 포항시의회 의장이 50여 일만에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병원측은 최 의장이 지난 주말부터
차츰 의식이 돌아오기 시작해
현재는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회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장은 지난 4월 20일 탤런트 현석 씨
부부와 함께 포항에서 복어 요리를 먹고
중독돼, 50여 일 동안 의식불명에 빠져
병원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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