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대구-부산구간이 당초 계획보다
두 달 앞당겨 오는 11월부터 개통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 3일부터 직접 KTX를 투입해
시설물 점검을 하고 있고, 오는 10월부터는
실제 영업상태를 가정한
영업 시운전을 할 계획입니다.
5달 동안의 종합시험운영을 마친 뒤
오는 11월 초 개통할 예정인데
KTX 대구-부산 구간 개통으로
대구-부산 사이는 종전보다
20여분 가량 빨리 도착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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