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2년부터 도로명 주소 사용이
의무화 됨에 따라
도로명 주소와 관련된 시설물 정비에 나섭니다.
이에따라 대구시는 이 달부터
도로 이름과 건물 번호가 확정된
도로명판 6천여 개와 건물번호판 19만여 개에
대한 시설물 설치에 들어갑니다.
도로명 주소 등 시설물 정비가 끝나면
내년 상반기에 주민등록 등
150여 종류의 공적 장부 주소를 바꾸고
2012년부터는 지번 형태의 주소가
도로명 주소로 완전히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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