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60주년을 맞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전몰군경유족회 대구시지부는
지난 1일부터 앞산 충혼탑 일대에서
6.25전쟁을 비롯한 역사의 현장을
보여주는 사진 150여 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저녁에 있을 삼성과 롯데의
프로야구 경기가 보훈 가족의 날 행사로
진행되는 등 각종 스포츠 경기에서
보훈 가족들이 혜택을 받게 됩니다.
한편 초·중·고등학교에서는
나라사랑 특강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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