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탁주 노동조합이
77명의 노조원을 대상으로 파업찬반 투표를
실시해 89.6%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하고
경북 지방 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막걸리 열풍에 매출이 급증했는데도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기본급 15만여 원 인상과 정년 2년 연장, 휴무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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