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 있는 경상북도 잠사곤충사업장에서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나비와 곤충 한마당'
행사가 열립니다.
그물이 쳐진 야외 생태원에는
5백여 마리의 호랑나비와
제비나비가 날아다니고
뽕잎차, 누에가루, 오디 등의 양잠산물과
유용곤충이 전시.판매됩니다.
누에 뽕잎먹이 주기나 장수풍뎅이 관찰,
뒤영벌 만져보기, 누에고치 실풀기 등의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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