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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성공한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앞으로 4년 동안 대구.경북의 위상을
다시 세우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신공항 밀양유치를 모두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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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시 시청으로 돌아온
김범일 대구시장은 지금까지는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면
이제는 결실을 거둘 때라며 포부를 밝혔습다.
◀INT▶김범일 시장
"앞으로 몇년간 절호의 기회다. 이 기회를
반드시 살리겠다"
이를 위해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고, 국책사업의 성공은 물론대기업 유치에도 강한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번 선거기간 공약으로 내세운
교육특별시 대구도
핵심 시정과제로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INT▶김범일 시장
"초심으로 돌아가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 역시,
일로써 평가받겠다면서
신공항 유치로 경북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김관용 지사
"하늘길이 문제다, 이제는 여기 올인해야 한다"
녹색성장을 신성장 동력으로 꾸준히 만들고
일자리 창출과 투자유치도
핵심과제로 삼아, 웅도 경북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INT▶김관용 지사
"일자리 2만개,투자20조원 힘들지만 이루겠다"
su] 대구시장과 경상북도지사가 재선에
성공하면서, 업무추진 속도는 더 탄력을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미래를 위해 준비한 그릇을
얼마나 알차게 채우느냐 하는 것이
남았습니다.
mbc뉴스 이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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