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는 이영우 교육감 당선자가
중앙 권력에 휘둘리지 말고,
지방교육 자치시대에 부합하는 정책을
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서울과 경기, 강원 등 전국 6곳에서
진보 후보 교육감이 당선되었다며,
이는 현 정권의 교육 정책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라며
이 당선자도 도민에게 한 약속을 바탕으로
경북 교육의 희망을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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