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는
'북풍'과 '노풍'이 부딪치는 양상이었지만
대구지역에서는 동남권 신공항 건설과
세종시 수정안 문제 등 지역 현안들을
선거 쟁점화 하는데 실패하면서
투표율을 견인할 선거 이슈가 실종됐습니다.
여기다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선거에서
후보간 경쟁구도가 형성되지 못한 것도
최종 투표율 46%로 전국 최저 투표율을
보인 요인으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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