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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Day, 후보들도 진인사대천명

입력 2010-06-02 17:26:46 조회수 5

◀ANC▶
예비후보 때부터 13일 동안의 공식선거운동까지
치열한 선거전을 펼쳐온
3명의 대구시장 후보를 비롯한
6.2지방선거 후보들은
이제 '진인사 대천명'의 마음으로
유권자들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6.2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어제밤 자정으로 끝이 났습니다.

3명의 대구시장 후보들도
밤 늦은 시간까지 유세차량으로
대구시내 곳곳을 돌며 마지막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한나라당 후보는 더 많은 국가지원을 얻기위해
압승이 필요하다고 호소했습니다.

◀INT▶ 김범일 대구시장후보/ 한나라당
"시장,구청장,시의원,구의원 힘 합치겠습니다 한나라당 끝까지 힘 실어주시고 도와주세요"

민주당 후보는 한나라당의 독주를 견제하기위한
민주개혁세력의 투표참여를 호소했습니다.

◀INT▶ 이승천 대구시장후보/ 민주당
"우울한 대구경제를 초래한 시장, 대구의 명예를 앗아간 시장을 시민의 손으로 심판해야"

진보신당 후보도 "투표참여로 대구지역
진보세력의 씨앗을 싹 틔워 달라"며
호소했습니다.

◀INT▶ 조명래 대구시장후보/ 진보신당
"진보신당이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서민중심,
복지 대구를 만들어 쉼 없이 달려갈 것입니다.

S/U]부동층의 표심을 얻기 위해
마지막 한 시간까지 표밭을 누볐던
6.2 지방선거 후보들도
'진인사 대천명'의 마음으로 투표를 마치고
유권자들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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