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이전 예정지의 개별 공시지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경상북도가 결정 공시한
올해 경북지역의 개별 공시지가는
지난 해보다 평균 2.54%가 오른 가운데
도청 이전 예정지인 예천군 호명면이
29.6%가 상승해
경북 북부지역에서 가장 많이 올랐고,
안동시 풍천면은 14.9%, 댐 예정지인
영주시 평은면도 14%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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