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늘부터 9월 말까지
여름철 보건위생과 자연재해 예방 등
하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도시락업체와 유원지 내
음식점 등에대한 위생점검과 단속을 강화하고
청소년 수련원과 사회복지시설 등 295곳에는
식중독 지수 알리미를 설치합니다.
시는 또, 전염병 예방을 위한 역학조사반을
운영하고 하수구와 쓰레기 집하장 등
취약지역에 대한 특별방역도 주 1회 이상
실시합니다.
또 폭우에 대비해
주요 공사장과 도로시설물, 배수펌프장 등에
대한 사전점검도 지속적으로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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