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공장 착공을 목표로
대구테크노폴리스 단지 조성공사를 맡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가
대기업만 온다면 무슨 수를 써더라도
원하는 시기에 공장을 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기업유치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였는데요.
유갑용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테크노사업단장
"굵직한 대기업 한,두 개만 들어와도
대구테크노폴리스는 무조건 성공합니다.
지금 공정률이 18% 인데, 대기업이라면 2년을 앞당겨 올해 안이라도 공장 지을 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다 할 겁니다" 이러면서
땅 문제는 걱정하지 말라는 얘기였어요.
그러니까 손님맞이 준비는 다~됐다는 얘긴데,
문제는 그 손님 찾는 게 영 신통치 않으니
그게 고민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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