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앙로가 지난해 12월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된 뒤
대기오염과 소음 등이 낮아졌습니다.
자동차 배기가스로 인한 오염물질인
이산화 질소의 경우
대중교통 전용지구 지정전에 0.039PPM이던 것이 지정후 0.018 PPM으로 절반이상
줄어들었습니다.
또, 미세먼지도 세제곱미터당
67 마이크로그램에서
43마이크로그램으로 36% 감소했고,
일산화탄소와 아황산가스도
각각 33%와 25%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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