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 후보들은
부동층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칩니다.
한나라당 김범일, 민주당 이승천,
진보신당 조명래 등 대구시장 후보들과
9명의 교육감 후보,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후보들은 오늘
사람이 많은 등산로 입구나 유원지 등
곳곳을 누비며 부동층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또, 도심 네거리와 길목에는
선거운동원을 태운 유세차량을 배치해
율동과 음악을 통해 득표 활동을 펼칩니다.
넓은 지역의 표밭을 일구느라
더욱 분주한 경북도지사 후보 4명도
빡빡한 일정을 잡고, 곳곳을 누비며
아직 마음을 잡지 못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특히 오늘은 이번 지방선거에 있어서
후보들에게는 마지막 휴일이어서
부동층 잡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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