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를 사흘 앞두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마지막 휴일을 맞아
지방선거 후보들의 선거유세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범일, 민주당 이승천,
진보신당 조명래 등 대구시장 후보들과
기초단체장, 지방의원 후보들은
휴일을 맞아 등산로와 공원, 운동장 등지에서
휴일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9명의 교육감 후보와 교육위원 후보들도
선거운동의 마지막 휴일을 맞아
표밭갈이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각 후보 캠프에서는
휴일인 오늘이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후보를 알릴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고 보고
선거운동원과 선거유세 차량 등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해 득표전을 펴고
있습니다.
각 후보들은
후보자와 배우자, 선거운동원들이
역할을 나눠 표밭을 누비며 마지막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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