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이
민주노동당에 후원금을 줬다는 이유로
교과부로부터 파면이나 해임 조치를 당한
대구지역 국공립교사 20명에 대해
다음 달 1일자로 직위해제하기로 했다가
하지 않기로 다시 방침을 바꿨는데요..
대구시 교육청 장기락 감사공보담당관
"교육청 재량에 따라 알아서 하라고 해서
일단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학교 현장의 혼란도 우려되고 해서
시간을 좀 갖기로 했습니다."이러면서,
파면이나 해임 대상자도 소명 절차를 밟아서
징계를 하겠다며 다소 조심스런 모습이었어요..
네! 교육은 교육당국도 교사도 아닌
학생을 위해 존재한다는 거
명심하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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