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늘 하루
대구소재 원어민 교사를 초청해
대구 관광을 알리는
팸투어 행사를 벌입니다.
영어권과 일본어권, 중국어권
총 70명의 원어민 교사들은
불로동 고분군과 구암 팜스테이와, 약령시 등
대구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고
체험행사도 가집니다.
대구시는 이같은 행사를 통해
원어민 교사를 대구 관광의 홍보대사로
활용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개선점을
찾아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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