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지정 2년이 지나면서
국책연구기관과 공공기관의 유치와 착공은
순조롭게 착착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성공조건의 한 축인
기업유치와 해외자본 유치는 유치활동에 비해 가시적 성과가 썩 만족스럽지 않다는
걱정이 나오고 있는데요.
신경섭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고만 고만한 작은 기업은 우리가 생각하고
원하는 기업 유치가 아닙니다.
물 속에서 조용히 머리만 내놓고 투자를
저울질하는 공룡같은 기업들이 목푭니다"
이러면서 하나라도 제대로 된 기업을
잡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얼마나 큰 월척을 잡아올릴 건 지
한 번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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