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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날씨가 선선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외출할 때
따뜻하게 입는 게 좋겠습니다.
5월의 마지막 주말과 휴일 날씨,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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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봄이라 느껴지지 않을 만큼
한낮에도 선선했습니다.
흐리고 북동기류의 영향으로
오늘 대구의 최고기온은 20도에 머물렀고,
그외 경북지역도 20도 안팎으로 평년보다
5~6도 낮은 기온 분포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 23도, 경북 내륙지역은
21도에서 24도로 오늘보다 3~4도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동해안지역은 내일도 20도를 밑도는
저온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기압골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는데요
비가 내리진 않을 것으로 보여 활동하는데
불편은 없겠습니다.
다만 내일과 모레 경북 북부 산간지역에는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S/U] 당분간은 구름이 많고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6.2 지방선거가 있는 다음주 수요일은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는 화창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수요일 이후 낮 기온도 조금씩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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